통합 검색
통합 검색
벌써 2월의 끝자락입니다.
시간이 빠르다 빠르다 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느껴질 수 있을 거라 생각을 못 했네요.
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다 지나가다니요....
믿을 수 없는 현실에 잠시 멍했습니다.(한 3일정도)
버블에서 계속 2월도 곧 끝이다 마지막 주말이다 이러는데 볼 때마다 에이~ 거짓말하고 현실을 부정했네요
2월은 진짜 빠르게 지나가네라고 느끼는 게 실제로 짧은 탓도 있겠지만 이 짧은 달에 설날도 있었고 2월 초 한빈이 졸업식에 대만 시그팬싸 데뷔1000일까지 있었던 탓이겠죠
2월 초에 그렇게 정신없이 무언갈 축하하고 일정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뚝하고 (덕질거리가) 그친 것도 큰 이유가 될 거 같아요.
사랑도 혼자서만 타오르긴 힘들고 장작이 필요한 법인데 조금... 힘이 들기 하네요...ㅠㅠ
뭐 다 이유가 있겠지만 이해하고 싶진 않구요ㅋㅋㅋㅋㅋㅋ
(알게 뭐람 지금 당장 내가 힘든데, 힘들어도 일은 계속해야 하는 직장인처럼 일해라 위드어스 일해라 더윈드)
저는 일하는 더윈드가 정말 보고싶어요... 컴백 콘서트 너무 바라구요...
비단 저 뿐만의 생각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
이 마음이 닿을까? 싶지만 어디가 풀 곳은 없으니 대나무 숲 마냥 이곳에 글을 씁니다.
불만을 말하면 한도 끝고 없이 부정적인 말만 나올 것 같아서... 불만은 이 말만 하고 끝 낼게요...
(한빈이만 버블 로그인이 안 되는걸까... 누가 비니 버블 되는지 확인 좀 해달라)
안그래도 우리 가나디 건강검진하고... 아파서 약 먹이면서 우울하고 힘든데... 내 삶의 힘인 더윈드 보기가 너무너무 힘드니까 더 힘든 느낌이야...
나에게 힘을줘 바람이들아!!!
희수는 블러서 올린 사진을
토니는 윙크하는 사진을
한빈이는 일단 버블좀
박하는 안경셀카 진심 본지 오백년이나 시급하고 설날에 찍은 핑이밍이 나 아직 기다려
찬원이는 꽃이 되어줘(사진달라는뜻)
현준이는 어제 자기 전에 사진보내줘서 나 너무 좋았어.... 오늘은 멤트를 기다립니다♡
바라는게 많은 위즈같겠지만 어쩌겠어 그만큼 너희가 보고싶고 사랑하는걸
사실 제일 바라는건 너희의 본업하는 모습이긴해 노래하고 춤추고 무대위에서 빛나는 더윈드를 기다리며...
다들 2월 잘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
댓글 0